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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역대 최대 교육·연구 및 학생 복지 환경 개선 시행
- 겨울방학 기간 동안 40억 원 투자, 교내 20여 곳의 환경 개선 공사 완료- 교육, 연구 시설뿐만 아니라 학생 식당 등 학생 복지 환경 개선 노력- 학생 및 교원 등 학교 구성원의 요청을 반영한 지속적인 투자 약속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과 윤재웅 총장, 그리고 주요 보직자들은 3월 4일(화) 새학기 개학일을 맞아 학생들이 주로 사용하는 공간, 특히 학생들의 요청에 따라 새롭게 단장한 시설물을 둘러보고 점검하였다. 이는 겨울방학이 시작하기 전에 ‘학생들의 교육환경과 교직원의 연구 및 업무환경을 최대한 개선하는 것이 가장 기본이다’는 이사장 스님의 관심에 힘입어 진행한 일련의 환경개선과 성과들을 확인하는 자리였다.이번 환경개선 성과는 2025학년도 등록금 인상에 대한 선제적 투자이자 역대 최대 규모의 교육·연구 및 복지 환경 개선으로써 겨울방학동안 약 40억 원의 대규모 예산을 투입하여 교육, 연구 및 복지환경 개선을 통해 새학기를 맞이한 학생들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하게 학습하고 대학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시행되었다.교육 및 학습 환경 개선으로는 우선 최첨단 AI-SW 교육 및 학습 공간인 네오 스페이스(Neo Space)를 구축했다. 다향관 1층에 자리잡은 네오스페이스는 약 480㎡(145평)의 공간에 167석 규모의 컴퓨터실습실과 그룹 스터디 및 학습을 위한 3개소의 세미나실, 1개소의 라운지를 갖추었다. 뿐만 아니라 신공학관 노후 승강기와 경영관, 사회과학관 등 5개 건물의 강의실 및 학생 공간 냉난방 시설을 교체하여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학습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였다.학생 복지 환경 개선으로는 Covid-19 이후 문을 닫은 경영관 지하1층 학생식당이 300석 규모의 학생식당과 카페, 편의점을 갖춘 복합라운지로 탈바꿈되었다. 지난 4년 동안 학생식당 등 편의시설이 없어서 불편함을 호소했던 경영대학, 사회과학대학 및 예술대학 학생들은 일반 카페와 견주어 손색이 없는 분위기와 시설을 갖춘 학생식당을 이용하게 되어 그간의 불편을 해소하게 되었다. 또한 노후화되었던 학림관 앞 휴게공간은 학림관 마음쉼터로 새롭게 변모하여 학생들이 마음 편하게 친구들과 담소를 나누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태어났다.연구 환경 개선으로는 만해관 4층에 석좌교수 공용라운지를 구축하였고, 신임교원들을 위한 공간 확충과 환경 개선을 지원하여 교원들이 교육과 연구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하게 되었다.이사장 돈관 스님은 “새학기를 맞아 학교에 신입생과 신임교원을 새로운 동국가족으로 맞아하게 되었다. 학교 당국이 이들과 재학생 등 학교 구성원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교육과 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환경 개선을 시행해줘서 고맙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학교가 예산을 수립하고 집행하는데 있어서 모든 동국가족이 그 혜택을 실감할 수 있도록 학교 당국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윤재웅 동국대 총장은 “방학 기간 중 대규모 투자를 통해 학교 곳곳의 교육, 연구 및 복지환경을 개선하였다. 앞으로도 환경개선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며, 특히 9월 로터스관 건립에 매진하여 우리 동국대학교가 최고의 교육, 연구 및 복지환경을 갖춘 대학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우리 동국을 사랑하는 동문, 불자들께서도 학교의 변화와 발전에 대한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관련기사 보기] 동국대, 역대 최대 교육·연구 및 학생 복지 환경 개선 시행 * [불교신문] '새학기, 새단장'...동국대, 교육·복지 환경 대대적 개선 * [BBS] '소통과 혁신'은 이곳에서...동국대 캠퍼스 새 단장
동국대, 김용환 석좌교수 임용장 수여
▲ 왼쪽부터 윤재웅 동국대 총장, 김용환 동국대 행정대학원 석좌교수동국대(총장 윤재웅)는 2월 25일 오전 10시 총장실에서 김용환 행정대학원 석좌교수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윤재웅 총장, 성정석 대외협력처장, 강규영 비서실장, 김용현 사회과학대학장 겸 행정대학원장 등 학교 측 주요 인사와 김용환 석좌교수(무역 74), 김진문 회장(경영 64), 최상철 대표(경영 64)가 함께 자리해 축하를 나눴다.윤재웅 총장은 “좋은 기회로 모교 석좌교수 임용 소식을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학교 발전을 위한 여러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참여해주시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이에 김용환 석좌교수는 “여러 동문과 선배를 만나 감회가 새롭다”라며, “학교를 위한 역할을 적극적으로 찾아보겠다”라고 밝혔다.한편, 김용환 석좌교수는 동국대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현대차 해외영업본부와 기획조정실을 거쳐 2018년 현대제철 부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관련기사 보기] 동국대, 김용환 석좌교수 임용장 수여 * [BBS] 김용환 전 현대차그룹 부회장, 모교 석좌교수에 임명
동국대, ‘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 연차평가 ‘최우수 S등급’ 달성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가 운영하는 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 E²GEE Lab(이지랩)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실시한 ‘2024년 메이커스페이스 활성화 사업 연차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 S등급’ 평가를 받았다.메이커스페이스 활성화 사업은 메이커 문화 확산 및 제조 창업 활성화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진행하는 사업이다. 이번 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 연차평가는 ▲목표 달성도 ▲사업수행의 적절성 ▲사업수행의 우수성 ▲지속 성장 가능성 등의 항목으로 진행됐다.동국대는 이번 평가에서 S등급을 받으면서 메이커스페이스 운영 우수성을 인정받고, 창의적 혁신과 제조창업 중심지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게 되었다. 유광호 동국대 창업기술원장은 “운영 목적에 맞게 다양한 산업 분야와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기술개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혁신 기술을 보유한 유망 제조창업 기업을 발굴해 시제품 제작 및 사업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동국대는 2022년 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서울 권역 제조 창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동국대 ‘메이커스페이스 E²GEE Lab(이지랩)’ 명칭은 ‘학생들과 제조분야 (예비)창업자들이 쉽게 접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관련기사 보기] 기사 제목 * [전자신문] 동국대, '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 연차평가 최우수 S등급 달성 * [대학저널] 동국대, ‘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 연차평가 ‘최우수 S등급’
양병윤 동국대 교수, 한국측량학회 2025년 학술상 수상
공간정보 및 GeoAI 분야 학문 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동국대 지리교육과 양병윤 교수가 공간 정보 및 GeoAI 분야의 학문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25년 1월 16일에 개최된 한국측량학회 상반기 정기총회에서 학술상을 수상했다.양 교수는 한국측량학회 부편집위원장을 역임하며 지난 2년간 한국측량학회에 가장 많은 연구 논문을 발표하는 등 학회 발전에 기여한 바를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지리정보과학(GIScience) 및 공간통계(Spatial Statistics), GeoAI(Geospatial Artificial Intelligence)를 활용한 다양한 연구로 지리정보과학 분야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현재 양 교수는 동국대학교 공간과학연구실(GEOSPATIAL SCIENCE Lab.)에서 대학원생들과 함께 지리정보과학(GIScience)과 원격탐사(RS) 영상 분석을 융합해 다양한 도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법을 모색하고 있다. 최근에는 공간 빅데이터를 활용해 스마트 도시 및 디지털 트윈 기반의 국토 환경에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도시 재난 및 블록체인 기반 지능형 주소 정보, 탄소 공간 지도, 시공간 기반 범죄 분석 등 다양한 도시 문제를 시공간적으로 해석 및 분석, 평가하기 위해 GIScience와 GeoAI 기술 관련 심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양 교수는 대한지리학회, 한국지도학회, 대한공간정보학회, 국토지리학회, 국제학술지 편집이사 등 여러 학회의 상임이사로 활동하며 관련 연구활동을 활발히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한편, 1981년에 창립된 한국측량학회는 2,0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대표적인 학술단체다. 격월로 발간되는 학술지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of Surveying, Geodesy, Photogrammetry and Cartography는 2005년부터 국제 전문 학술지 색인인 SCOPUS에 등재되어 있다.[관련기사 보기] 양병윤 동국대 교수, 한국측량학회 2025년 학술상 수상 * [뉴시스] 양병윤 동국대 교수, '2025 한국측량학회 학술상' * [메트로신문] 양병윤 동국대 교수, 한국측량학회 2025년 학술상 수상
동국대학교-고양특례시-한국동서비교문학학회, ‘2025 ICLA Congress’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식 개최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20일(목) 오후 3시 고양시청 본관 2층 열린시장실에서 2025 세계비교문학협회 총회(ICLA Congress)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윤재웅 총장을 비롯해 정윤길 동국대 열린전공학부 교수 겸 한국동서비교문학학회장, 김대영 BMC행정처장, 강규영 비서실장, 김영목 한류융합학술원 특임교수 등 학교 주요 관계자들과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박현우 고양특례시의회 의원, 이승재 고양특례시 문화국장, 박상희 평생교육과장 등 고양특례시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2025 ICLA Congress’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협약으로, ▲행사 기획 및 운영 총괄에 관한 사항 ▲행사 개최 공간 및 운영에 필요한 업무 등 행사 개최를 위한 긴밀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윤재웅 총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오늘 협약은 2025 ICLA Congress가 원활히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하는 초석이 될 것”이라며, 행사 준비를 위한 지원 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동국대, <2025 예비창업패키지> 참가자 모집
사업단계별 차등 지원(총 2단계), 평균 0.5억 지원동국대(총장 윤재웅)가 <2025년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2월 24일부터 모집한다.<2025년 예비창업패키지>는 다양한 창업 교육, 창업 지원 프로그램, 멘토링 등 효과적인 창업 지원을 통해 우수한 창업자를 지원하고 배출하는 사업이다. 올해에는 혁신적인 기술과 사업모델(BM)을 보유한 예비창업자의 성공 창업을 위한 자금을 사업단계별(총 2단계)로 지원하며, 사업화 자금 지원 규모는 기업당 평균 5천만 원이다.신청자격은 사업공고일인 2월 17일 기준으로 신청자 명의의 사업자 등록(개인, 법인)이 없고, 사업공고일 기준 2025년(25.1.1.~2.17.) 개인사업자 폐업 또는 법인사업자 폐업(해산 및 청산)을 하지 않은 자를 지원 대상으로 한다. 부동산 임대업만을 영위하는 창업기업(개인사업자) 대표 등은 공고에 기재된 ’신청자격 및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신청 가능하다.동국대 창업기술원(원장 유광호)은 이번 모집을 통해 총 28명의 예비창업자를 선발 및 육성할 예정이다. 지원 분야는 ▲정보ㆍ통신 ▲전기ㆍ전자 ▲기계ㆍ소재(재료) ▲바이오ㆍ의료(생명ㆍ식품) ▲에너지ㆍ자원(환경ㆍ에너지) ▲화학(화공ㆍ섬유) ▲공예ㆍ디자인 등 기술창업 아이템이라면 전 분야에 걸쳐 신청이 가능하다.동국대는 2025년 예비창업패키지 사업 선정자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해 해당 사업의 참여 창업자들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운영할 예정이다.사업 신청은 K-startup 창업지원포털 홈페이지 회원가입, 실명인증 및 로그인 후 주관기관에서 동국대를 선택한 뒤 신청이 가능하다. 접수마감은 3월 12일 수요일 16시까지다.한편, 동국대는 예비창업패키지 모집 관련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 모집 및 사업설명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동국대 창업기술원 홈페이지(https://dvic.dongguk.edu/)에서 확인할 수 있다.[관련기사 보기] 동국대, <2025 예비창업패키지> 참가자 모집 * [전자신문] 동국대, '2025 예비창업패키지' 참가자 모집
동국대, 2025학년도 입학식 개최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20일(목) 오전 10시 30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5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했다.이날 입학식에는 2025학년도 신입생 3,213명과 윤재웅 총장을 비롯해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 문선배 동국대학교 총동창회장, 교수 및 직원, 학부모 등이 함께했다.이날 입학식은 식전행사, 입학식 및 환영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식전행사인 신입생 교가 안내 이후, 입학식에는 ▲개식 ▲삼귀의례 ▲국민의례 ▲내빈소개 ▲학교소개 영상 ▲입학허가 선언 ▲신입생 선서 ▲배지달기 세레모니 ▲총장 환영사 ▲이사장 치사 ▲총동창회장 축사 ▲동문 입학축하 영상 ▲교가제창 ▲사홍서원 ▲폐식 순으로 진행됐다. 환영식은 ▲동아리 「두둠칫」공연 ▲연극학부 뮤지컬 ▲동국대 백상 응원단 공연 등으로 이어졌다.윤재웅 동국대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여러분들은 이제 119년의 역사를 지닌 동국 공동체의 일원”이라며, “최적의 학문적 토양을 마련한 우리 학교가 최선을 다해 신입생 여러분들의 행복과 성공을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저마다의 독특한 향기, 우아한 자태와 색깔로 동국의 캠퍼스 전체를 아름답게 만들어주길 바란다”라며, “오늘의 첫 걸음이 여러분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가장 빛나는 순간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학교법인 동국대 이사장 돈관스님은 “오랜 시간 노력과 인내로 이 자리에 선 여러분께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부처님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고, 동국인이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의연하게 정진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사회의 중심이 되는 인재, 동국의 주인공, 세상의 주인공으로 지혜롭게 성장해 나가기를 바란다”는 격려의 말을 전했다.문선배 총동창회장은 “자신을 밝히는 지혜와 타인을 비추는 자비, 이를 실천하는 정진을 등불로 삼아 꿈을 펼쳐나가길 바란다”라며, “신입생 여러분들이 대학 생활을 통해 큰 꿈을 키워가면서 좋은 결실을 만들 수 있도록 35만 동문이 물심양면 지원할 것”이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이번 입학식에는 신입생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도 마련됐다. 동국대는 행사에 참여한 신입생들에게 학교 응원 머플러와 학교 배지를 기념품으로 제공했다. 또한, 배지달기 세레머니와 동아리 공연, 연극학부 뮤지컬 등 다채로운 행사로 신입생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65학번 동문 선배들이 25학번 신입생들과 ‘60년 세월을 넘은 인연’을 맺기도 했다. 제26대, 제27대 동국대 총동창회장을 역임한 전영화 전 회장(65), 이인정 아시아산악연맹 회장(65), 김영순 화학과 명예교수(화학 65) 등 3명의 65학번 동문이 입학축하와 대학생활 격려를 위해 신입생들에게 아이패드, 노트북 등 학업을 위한 입학 축하선물을 전달했다. 65학번 동문들은 “신입생 여러분들이 대학생활을 통해 마음껏 도전하고 열정 가득한 꿈을 펼치길 바란다”는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관련기사 보기] 동국대, 2025학년도 입학식 개최 * [BTN] "팔정도가 인생의 주인공으로 재탄생시킬 것"..동국대 2025년 입학식 * [BBS] 3천여 '아기코끼리'의 새 출발...2025년 동국대 입학식 * [법보신문] 동국대, 2025학년도 입학식 개최…3213명 새 출발 * [뉴시스] 동국대, 2025학년도 입학식 개최…'35만 동문이 응원' * [E동아] 동국대, 2025학년도 입학식 개최 * [베리타스알파] 동국대 2025학년도 입학식 개최 * [서울파이낸스] 동국대, '2025학년도 입학식' 개최 * [한국금융경제신문] 동국대, ‘2025학년도 입학식’ 개최 * [스마트경제] 동국대, 2025학년도 입학식 개최 * [뉴스티앤티] 동국대, 2025학년도 입학식...2025학년도 신입생 3,213명
동국대 정선문 교수, 한국공인회계사회 ‘우수논문상’ 수상
- 내부회계관리제도 도입 때 감사인의 노력 및 감사품질 등 검증- 정 교수, “향후 회계감사 제도 실효성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길”▲ 정선문 동국대 회계학과 교수(오른쪽)와 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왼쪽)이 우수논문상 수상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동국대(총장 윤재웅)는 회계학과 정선문 교수가 지난 10일(월)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최운열)에서 수여하는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한국공인회계사회는 매년 학술지 <회계·세무와 감사 연구>에 게재된 논문 가운데 우수논문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 우수논문상으로 선정된 논문인 ‘내부회계관리제도의 감사가 감사노력(실제와 표준감사시간의 차이)과 감사품질에 미치는 영향’은 제66권 제2호(2024년 6월)에 게재되었으며, 정 교수와 박종일 충북대학교 교수, 이윤정 충북대학교 박사가 공동 저자로 참여했다.이번 연구는 2019년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된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가 감사인의 감사노력과 감사품질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연구 결과,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의 도입이 자산규모 1천억 원 이상∼5천억 원 미만 중기업에서 표준 대비 실제 감사시간을 증가시키는 경향이 있음을 확인했다. 또한, 자산규모 2조 원 이상 대기업, 5천억 원 이상∼2조 원 미만 중대기업에서는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의 ‘감사품질 향상 효과’가 두드러졌다.정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가 감사인의 감사노력을 증가시키고 감사품질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실증적으로 검증했다”며, “향후 회계감사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한편, 1954년에 창립된 한국공인회계사회는 회계감사기준 및 공인회계사 윤리기준 제정, 공인회계사 교육, 감사보고서 감리 등을 담당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회계·세무 전문가 단체다.[관련기사 보기] 동국대 정선문 교수, 한국공인회계사회 ‘우수논문상’ 수상 * [뉴시스] 동국대 정선문 교수, 한국공인회계사회 우수논문상 수상 * [뉴스티앤티] 한국공인회계사회, 동국대 정선문 교수에 ‘우수논문상’ 수상 수여 * [대학저널] 동국대 정선문 교수, 한국공인회계사회 ‘우수논문상’ * [매일일보] 동국대 정선문 교수, 한국공인회계사회 ‘우수논문상’ 수상 * [이뉴스투데이] 동국대 정선문 교수, 한국공인회계사회 '우수논문상' 수상 * [한국금융경제신문] 정선문 동국대 교수, 한국공인회계사회 ‘우수논문상’ 수상 * [베리타스알파] 동국대 정선문 교수, 한국공인회계사회 '우수논문상' 수상 * [서울파이낸스] 정선문 동국대 교수, 한국공인회계사회 '우수논문상' 수상 * [전자신문] [에듀플러스]정선문 동국대 교수, 한국공인회계사회 '우수논문상' 수상 * [스마트경제] 정선문 동국대 회계학과 교수, 한국공인회계사회 ‘우수논문상’ 수상 * [핀포인트뉴스] 동국대 정선문 교수, 한국공인회계사회 ‘우수논문상’ 수상 * [뉴스프리존] 정선문 동국대 교수, 한국공인회계사회 ‘우수논문상’ * [팝콘뉴스] 동국대 정선문 교수, 한국공인회계사회 ‘우수논문상’ 수상
동국대학교 한류융합학술원, 해외기관과 ODA 사업 ‘박차’
- 프놈펜, 하노이 방문해 한류 확산 및 교육 연구 협력 논의- ‘캄보디아교육방송’, ‘하노이국립외대 한국어과’와 각각 MOU 체결지난 학기 출범한 동국대(총장 윤재웅) 한류융합학술원(원장 정길화)의 해외 교류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동국대 한류융합학술원은 정길화 원장과 고삼석 동국대 AI융합대학 석좌교수, 최원재 연구원 등으로 구성된 ODA사업 방문단(이하 방문단)이 지난달 말 동남아 캄보디아와 베트남을 각각 방문했다고 밝혔다. 캄보디아 프놈펜과 베트남 하노이에 있는 정부 및 민간 기관과 대학을 찾아 한류 확산 현상을 논의하고, 교육 프로그램 상호 협력과 지원에 관해 협의했다.방문단은 첫날 캄보디아 교육방송(EBC)에서 교육 콘텐츠 개발과 인프라 구축에 관해 MOU를 체결했다. 캄보디아 EBC의 속(Sok Puthyvuth) 우정통신부(MPTC) 수석 차관은 ‘한국 교육 콘텐츠의 대중적 성과가 한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어, 이를 캄보디아 교육에 적극 도입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정길화 원장은 캄보디아의 ‘모두를 위한 교육’에 관심을 보이고, “한류 수용과 확산을 계기로 한국의 교육 콘텐츠 노하우를 적극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이튿날 계속된 교류협력 회의에서는 캄보디아 정부 차원의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고삼석 석좌교수는 AI를 활용한 온라인 교육을 소개해 주목받았다. 이날 캄보디아 코이카(KOICA)를 방문한 방문단은 민관협력 모델을 통한 교육 콘텐츠 ODA지원 방안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이후 베트남 하노이로 이동한 방문단은 베트남 최대 교육 및 투자 회사이자 유학 전문기관인 EI 그룹과 학생 교류와 관련해 논의했다. 루이스 EI 그룹 회장은 한국으로 유학을 희망하는 베트남 학생들이 많아 향후 본교와 긴밀히 소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날 방문단은 베트남 최대 민간기업 빈그룹(Vin group)이 설립한 빈 대학(VIN UNI)과 콘텐츠진흥원(KOCCA) 베트남센터를 차례로 찾아 상호교류·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방문단은 마지막 일정으로 창립 13주년을 맞는 하노이국립외국어대학교(VNU-HLSI) 한국어-한국문화학부를 방문해 상호교류 협력 확대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흐엉(Tran Thi Huong) 하노이국립외국어대 한국어학과장은 “한국어 전공 베트남 학생들이 진학(유학)할 수 있는 대학원 차원의 연계 또는 심화 전공이 필요한 단계”라고 전했으며, 이에 정길화 원장은 “베트남을 필두로 동남아권 학생들에게 한류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학습 기회가 제공될 수 있도록 향후 로드맵에 맞춰 관련 교육과정을 개발할 것”이라고 화답했다.[관련기사 보기] 동국대학교 한류융합학술원, 해외기관과 ODA 사업 ‘박차’ * [전자신문] 동국대 한류융합학술원, 해외기관과 ODA 사업 본격화
동국대, ‘가족과 함께’ 2025년 봄 학위수여식 개최
학·석·박사 2,877명 학위 수여동국대(총장 윤재웅)는 13일(목) 오전 11시 남산홀에서 「2025년 봄 학위수여식」을 거행했다. 학위수여 대상자는 학사 1,934명, 석사 787명, 박사 156명 등 총 2,877명이며, 성적우수자 14명 및 공로상 19명에 대한 시상도 함께 이뤄졌다.행사에는 윤재웅 총장을 비롯해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 지정학 법인 사무처장, 문선배 총동창회장, 송석구 전 총장, 전 총장 보광 스님, 윤성이 전 총장, 성상현 기획부총장, 최응렬 교무부총장, 정영식 연구부총장, 정각원장 제정스님 등 학교와 법인 및 산하학교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학위수여식은 1부와 2부 및 부대 행사로 나눠 진행됐다. 1부 행사는 윤재웅 총장이 박사학위 수여자를 직접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오전 9시 30분부터 박사학위 수여자 전원을 대상으로 진행했다.11시부터 진행된 2부 행사는 ▲개식 ▲삼귀의례 ▲국민의례 ▲학사보고 ▲총장 식사 ▲이사장 치사 ▲총동창회장 축사 ▲공로상 수여 ▲학위 수여 ▲교가제창 ▲사홍서원 ▲폐식 순으로 진행됐다.윤재웅 총장은 졸업식사를 통해 “어려움과 변화 속에서도 주체적으로 삶을 개척하는 사람만이 삶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라며 ‘주인공 정신이 곧 동국 정신’임을 강조했다. 또한,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여러분이 지나온 길 위에는 끊임없는 도전과 성장, 값진 배움이 있었다는 것”이라며, “지식을 쌓고 새로운 시도를 통해 세상의 흐름을 읽으며 끊임없이 성장하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이사장 돈관스님은 치사를 통해 ‘천사불여일행’, 즉 천 번의 마음으로 망설이는 것보다 단 하나라도 자신있게 행동하는 것을 강조했다. 이어, “여러분은 동국대학교를 세상에 알리는 대표”라며, “자비와 지혜를 바탕으로 세상을 이끌어갈 주인공이라는 자부심으로 실천해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동국가람에서 배운 끈기와 열정, 창의적 사고를 통해 그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졸업생들을 격려했다.문선배 총동창회장은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가 충만한 전당에서 학위를 취득한 졸업생 여러분들을 축하한다”며 후배 동문들에게 불확실한 미래에 맞서는 지혜와 용기, 자신감을 가지라고 당부했다. 이어, “앞으로 여러분들 앞에 놓인 과제는 동국대학교 35만 동문이 함께 도전하고 성취하는 것”이라며, 동문의 인연이 도전의 버팀목이 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이후 진행된 공로상 수여에서 수상자들은 가족과 함께 단상에 올라 졸업과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2024년 행정고시 합격자인 방준영 학생을 비롯해 조선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 당선자 송호정 학생, 제78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 우승을 이끈 주장 선승준 학생 등 19명의 학생이 공로상을 수상했다.한편, 동국대는 오는 16일(일)까지 졸업생을 위한 야외 포토존을 운영한다. 팔정도, 학생회관 등 동국대 서울캠퍼스 곳곳에 학위수여식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백월(Back Wall)과 포토존, 포토부스, 아코(캐릭터) 벌룬 등 구조물이 설치되어 있다.[관련기사 보기] 동국대, ‘가족과 함께’ 2025년 봄 학위수여식 개최 * [현대불교신문] 동국대, 2025년 봄 학위수여식 * [법보신문] "지혜와 자비로 세상에 나가길"동국대 2025년 봄 학위수여식 개최 * [BTN] 동국대학교 2025년 봄 학위수여식 "주인공의 삶 시작" * [한국대학신문] 동국대, 부모님과 함께 졸업식 단상에 올라 상을 받았다 * [한국금융경제신문] 동국대, ‘2025년 봄 학위수여식’ 거행 * [핀포인트뉴스] 동국대, 2025년 봄 학위수여식 개최 * [뉴시스] "부모님도 단상 위로"…동국대 2025 봄 학위수여식 개최 * [이뉴스투데이] 동국대, 2025년 봄 학위수여식 거행 * [베리타스알파] 동국대 2025년 봄 학위수여식 개최 * [매일일보] 동국대, 2025년 봄 학위수여식 개최 * [뉴스티앤티] 동국대, 2025년 봄 학위수여식 ...13일(목) 오전 11시 남산홀 * [팝콘뉴스] 동국대, 2025년 봄 학위수여식 개최 * [스마트경제] 동국대, ‘가족과 함께’ 2025년 봄 학위수여식 개최 * [뉴스프리존] 동국대, 2025년 봄 2877명에 학위 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