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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입학30주년 Remember 등산대회 성료
「제5회 입학30주년 Remember 등산대회」가 4월 27일(토) 오전 10시 우리대학 대운동장과 남산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79학번부터 88학번까지 10개 학번 동문 약 250여명이 함께 했다. 행사 개최 이래 역대 최대 참여 인원을 갱신했다.(2018년 약 200여명) 우리대학은 지난 2009년 79학번을 시작으로 매년 입학30주년을 맞이한 동문들을 모교에 초대하는 『입학30주년기념 홈커밍데이』를 개최해왔으며, 이번 등산대회는 홈커밍데이에 참가했던 학번들을 대상으로 동문간 친목 강화와 교류를 활성화하는 취지에서 개최했다. 윤성이 총장은“소중한 시간을 할애하여 이 자리에 참석한 동문들이 모교 발전의 원동력이다. 동문들의 모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만이 동국의 발전을 확신할 수 있다. 오늘 하루 모교교정과 남산에서 동문간 화합하고 우애를 다지는 좋은 날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30만 동문을 대표하여 참석한 박대신 총동창회장은 “입학30주년기념 Remember 등산대회는 총동창회가 공식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행사이며 매회를 거듭할수록 대표적인 동문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 동문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을 때 우리 모교와 총동창회가 더욱 발전 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 주관기수인 83학번 동문회 김창호 회장은 “오늘 역대 최대 참석 인원과 최대 후원을 기록할 수 있었던 가장 큰 힘은 바로 함께 해준 83학번 동문의 힘이 가장 크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모든 동문이 함께 큰 뜻으로 합심한다면 동국대에는 불가능은 없다고 본다. 오늘 하루 동국인 모두가 하나 되는 흥겨운 장을 펼쳐보자”고 말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대운동장을 출발, 상록원에서 남산 산책로로 이어지는 길을 따라 석호정, 국립극장, 팔각정(남산타워)을 지나 다시 상록원으로 돌아왔다. 등산 후에는 상록원 식당에서의 점심식사에 이어 대운동장에서 레크레이션 행사를 진행했다. 단체게임을 통해 학번간의 결속을 다졌다. 다채로운 게임 뒤에는 학번별 족구대회를 개최했다. 총 9개팀이 출전한 족구경기는 우승에 82학번 A팀, 준우승에 85학번 팀이 결정되었다. 마지막 순서로 여러 동문들의 협찬으로 마련된 경품 추첨 이벤트를 마치고 동문 모두가 한 목소리로 응원가를 열창하며 이날 행사를 마무리했다. 오랜만에 ‘동국’의 기치아래 하나가 되어 즐거운 추억을 만든 동문들은 내년에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며 행사장을 떠났다. 특히 이 날 행사기간 중에는 동문들이 ‘동국사랑 1.1.1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모교 후배를 위한 정기기부 운동에 앞장서는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입학30주년 Remeber 등산대회』는 매년 4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개최하며, 내년에는 84학번 동문회의 주최로 제6회 대회가 2020년 4월 25일(토)에 열릴 예정이다.
‘Energize Dongguk 프로젝트’선포
우리대학이 지난 2일(목) 본관 중강당에서 개교113주년 기념식 및 ‘Energize Dongguk’비전선포식을 거행했다.개교기념식 행사는 ▲근속상 수여 ▲동국학술상/우수연구자상/우수논문상/대학원학술상 수여 ▲공로상 수여 ▲동국사랑 어워드 수여 ▲자랑스러운 동국불자상 수여 ▲자랑스러운 동국가족상 수여 등의 식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내외빈 400여명이 참석했다.한편 이날 선포된 우리대학 발전계획 ‘Energize Dongguk 프로젝트’는 ‘공헌으로 존경받는 글로벌 동국’을 비전으로 하여, ‘전후방 견인’, ‘다원화’, ‘통합·연계’등의 3대 전략을 추진한다. ▲건학이념 ▲교육공헌 ▲연구공헌 ▲산학협력 ▲지속경영의 5개 영역에서 총 28개 과제 64개 사업을 제시한다.■ 불교산업진흥원 설립, 융복합 불교 교과목 개발불교종립대학인 우리대학은 건학이념 실현을 위해 불교교육의 내실화 강화를 추진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를 반영, 전반적인 수요자 조사를 통해 교육과정을 개편한다. 증가하는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불교 교과목 개발도 추진할 방침이다. 불교와 IT의 결합 등 융복합 불교 교과목 개발도 눈에 띄는 사업이다.우리대학은 불교산업진흥원을 설립해 불교기반 사업화 방안을 적극 모색한다는 계획도 가지고 있다. 우리대학이 가지고 있는 불교문화와 관련된 역량과 콘텐츠를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화를 추구해 나갈 방침이다. 일례로 불교문화재 보수정비 시장의 정부 사업비만 약 1500-1600억 수준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화쟁형 인재 양성...세계 100대 학과 육성우리대학이 육성하고자 하는 인재상은 ‘화쟁형 인재’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사회와 산업체가 요구하는 융복합형 인재로, 갈등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문제해결능력까지 갖춘 인재양성을 목표로 한다.이를 위해 학과 또는 대학별 교육과정을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실천적 융합교육으로 개편한다. 4차 산업혁명 교육과정 시범적용 학과를 계열별로 선정하고, 선정된 학과별로 SW학문을 적용한 교과목도 개발한다.대학 교육 패러다임 변화요구에 따라 교육혁신 전담조직도 설치된다. 화쟁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선도적 학제모델을 개발하고 학사제도를 유연화 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학과 및 교과목의 특성을 반영하여 학과별로 자율적 교육과정기반을 마련, 학사제도를 시범운영하고 적용학과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목표제시형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교육품질과 학생역량 보장체계도 운영한다.세계 100대 학과 육성에도 역량을 집중한다. 우리대학은 대학의 전체학문분야를 선도할 수 있는 역량과 의지가 있는 학문단위를 발굴, 자원의 선택과 집중을 통해 세계 수준의 교육/연구 역량을 갖춘 학과를 배출한다는 목표다.■ Core Faculty 상시 초빙 … 글로벌 수준 연구경쟁력 확보우리대학은 대학의 연구역량을 집결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연구 토대를 마련할 방침이다. 연구분야를 전담하는 연구부총장을 신설하고 학술연구 및 산학협력 기능을 체계화 할 계획이다.특히, 우수교원 상시 추천과 관리를 위한 Core faculty 인력 Pool 시스템을 구축한다. 연구실적에 대한 동기부여를 위해 조기 정년보장 심사를 받을 수 있는 제도 도입도 검토한다.■ 창업보육 원스탑 지원체제 구축 … 글로벌 수준 연구경쟁력 확보학내 스타트업 육성이 활발한 우리대학은 창업 교육, 창업 진흥, 창업 보육 등 대학 내 창업 관련 기능을 통합해 학생들의 창업을 원스탑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연구부총장 산하 ‘창업원’ 신설하고 산하에 청년기업가센터, 창업진흥센터, 창업보육센터, BMC 창업보육센터를 둔다.특히 연구부총장 산하 연구처, 산학협력단 등과 연계해 기술 기반 창업 활성화 체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점도 주목된다.■ 지속가능한 대학 경영체제 구축... 기금 모금, 소통 기능 강화우리대학은 자율책임 경영을 위해 기민한 행정조직을 구축했다. 연구부총장제도 신설, 교육혁신처 신설 이외에도, 대학 전체의 데이터를 수집, 분석, 가공해 정책적 의사결정 지원을 할 수 있도록 IR팀(Institutional Research)을 신설했다.또한 구성원과의 양방향 소통채널 구축을 통한 유대감 및 공감대 형성에 집중해 대학 발전에 모든 구성원의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이밖에도 대학의 재정 확충과 로터스관 등 교육연구시설 건립을 위해 30만 동문과 불교계, 일반 기업체 등을 대상으로도 기부금 유치에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다양한 모금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다.윤성이 총장은 “향후 4년이 우리대학의 미래에 있어서 중대한 시기임을 절감하여 이번 Energize Dongguk 프로젝트를 수립하는데 많은 분들이 혼신의 노력을 기울였다”며 “대내외 환경과 구성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도출된 이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구성원 모두와 함께 소통하며 이끌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우리대학은 ‘소통과 화합’, ‘존중과 포용’, ‘기여와 참여’를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가치로 삼았다. 이는 학생, 교수, 직원, 동문, 불교계 등 구성원들 모두가 합심하여 각자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인식에서부터 출발했다. 윤 총장은 총장 후보시절부터 ‘소통과 화합’을 동국 발전을 위해 가장 중요한 가치로 삼고 나가겠다고 밝힌바 있다.
우리대학, 중기부 2019 초기창업패키지사업 선정 쾌거
우리대학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19 초기창업패키지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초기창업패키지사업은 창업인프라가 우수한 대학, 공공기관 등의 주관기관을 통해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3년 이내 초기창업기업의 원활한 창업사업화를 위해 최대 1억 원의 정부지원금과 교육, 멘토링 등을 패키지 형식으로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기존 창업선도대학과 스마트벤처캠퍼스, 세대융합 창업캠퍼스 사업을 하나로 통합한 것으로 올해 처음으로 진행된다.우리대학은 2011년 창업선도대학육성사업에 최초 선정된 이후 8년 연속 창업선도대학에 이름을 올렸으며, 2018년 성과 평가 결과에 따라 ‘2019년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주관기관으로 전환되었다.그동안 우리대학은 창업 중심 대학문화 조성에 힘써왔다. 지난 3년간 지원한 스타트업이 약 758억 원의 매출 및 662명의 고용을 창출했으며, 창업기업 투자유치 25건 이상을 달성하여 창업에 강한 대학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이번 사업 선정으로 우리대학은 ‘청년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스타트업 캠퍼스 조성’을 목표로 △대학∙연구소 창업 △청년창업 △지역거점을 특화하여 우수 창업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다.김대영 창업지원단장은 “오래된 창업지원경험과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할 것”이라며 “대학을 너머 지역사회로 창업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중앙도서관, 한국학술정보협의회「국회도서관장상」
우리대학 중앙도서관(관장 김갑순)이 제17차 한국학술정보협의회 정기총회에서 국회도서관장상을 수상한다.이는 국회도서관(관장 허용범)이 주관하고 한국학술정보협의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중앙도서관은 학술정보 원문 및 저작권 공유 실적, 전자도서관 이용 실적 등에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한국학술정보협의회」는 국내의 제반 학술정보를 통합, 공유하고 전자도서관을 국가지식정보자원 중심체로 발전시키기 위해 지난 2002년 발족했으며, 2019년 4월 현재 1,911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도서관 협의체이다. 국회도서관과 학술정보상호협력 협정을 체결한 전국의 공공도서관, 전문도서관, 대학도서관이 회원기관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과 계층에 따른 정보격차 해소, 국내 지식 정보 네트워크의 구축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김갑순 관장은 “그동안 도서관 구성원 모두가 합심해 땀 흘린 보람의 결실을 맺고 있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앞으로 더욱 학술정보 공유와 협력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시상식은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경북 경주시 힐튼호텔에서 열리는 제17차 연례 정기총회에서 있을 예정이다.
법공학(jCRC) 연구센터, 코오롱베니트(주)와 산학협력 MOU 체결
우리대학 법공학(jCRC) 연구센터(센터장 임중연, 기계로봇에너지공학과 교수)는 지난18일(목) 오전 11시 30분 상록원에서 코오롱베니트(주)(대표이사 이진용)와 “스마트 커뮤니티 폴리싱 시스템(Googi) 개발”을 수행하기 위해 양 기관 간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 교수, 연구원, 학생의 교류 △ 정보 및 자료의 교환 △ 스마트 폴리싱 연구, 교육 및 학술회의 공동 추진 △ 스마트 폴리싱 교육 시설 상호 이용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법공학(jCRC)연구센터는 한국연구재단에서 지원하는 2018년 선도연구센터 지원사업에 선정되었으며, 융합연구(CRC) 분야로 97.5억을 7년간(4+3년) 지원받는다. jCRC(justice engineering Convergence Research Center) 연구센터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신소재기술, 가상현실, 로봇기술, 빅데이터/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의 선도적 기술 분야와 경찰학, 법(치)의학, 법학 등의 협력에 기반을 둔 융복합 연구를 통해 새로운 학문영역을 발전시키고 선도함으로써 범죄해결과 범죄예방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우리대학, 총동창회와 업무협약 체결
우리대학과 총동창회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2일(월) 총동창회와 우리대학은 만해마을캠퍼스교육원 운영 활성화 및 동국대학교 총동창회 회원의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만해마을 숙박 및 세미나실 등 제반시설 이용료 할인 ▲ 총동창회 회보를 통한 만해마을 홍보 및 이용 권장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총동창회 회원은 만해마을의 제반시설 이용료를 기준 요금의 40%까지 할인 받을 수 있게 됐다. 특별할인 이벤트 기간에는 이벤트 가격과 할인 가격 중 저렴한 가격을 적용받을 수 있다. 한편, 이번 협약식에는 윤성이 총장, 한희원 교무부총장, 대외부총장 종호스님, 박정훈 만해마을 캠퍼스교육원장, 박대신 총동창회장, 김오현 상임부회장, 최대식 상임부회장, 조충미 상임부회장, 윤병관 감사, 신관호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우리대학, 고양시정연구원과 교류협약 체결
우리대학은 지난 11일(목) 오후 2시 서울캠퍼스 로터스홀에서 고양시정연구원(원장 이재은)과 연구교류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고양시의 화훼산업을 발전시킬 수 있는 식물생명공학, 향장산업, 화장품 연구분야와 고양시 환경개선 및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 노출에 대한 위해예방 등 환경공학분야와 같은 신 산업분야 등의 공동 관심분야에서의 공동 연구 및 조사를 포함하여 △세미나•포럼•워크숍 등 학술행사의 공동 개최 △학술 정보 및 출판물 등 정보자료의 상호 교환 △연구과제의 자문•심의 및 연구자의 파견 등 인적교류 △연구 장비 및 시설의 공동 활용 △기타 각 기관이 교류 협력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윤성이 총장은 “대학과 연계한 고양시 바이오신산업 활성화 방안, 고양시 지역상생발전 방안, 고양시 신산업 발전방안 개발과 관련하여 양 기관이 협력하여 고양시발전과 BMC 활성화 및 우수바이오분야 연구인력 양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재은 원장은 “동국대학교 바이오메디캠퍼스가 고양시에 위치해 있다. 고양시가 바이오분야 및 향장산업등 신산업 발전에 관심이 높은 만큼 실질적인 협력을 활성화 하는것이 중요하다. 동국대학교의 우수한 연구인력의 적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협약식에는 윤성이 총장과 이재은 원장을 비롯해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동감~! 사랑♡합니다!”
홍보대사 ‘동감’ 벚꽃이 흩날리는 교정에서 한 무리의 중·고등학생과 마주쳐도 놀라지 마세요. 동국대학교 홍보대사 동감과 함께 하는 캠퍼스투어 중이니까요. 여러분은 우리대학에 캠퍼스투어를 오는 중·고등학생이 한해 약 일만 명이나 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이 많은 학생들에게 우리 대학을 소개하고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려 노력하는 이들이 바로 홍보대사 ‘동감’입니다. ‘동감’은 같은 느낌, 같은 생각이라는 본래 뜻과 더불어 동국의 느낌, 동국인의 느낌이라는 중의적 의미를 지닌다고 하네요. 이는 동국인 모두가 한 마음으로 하나 됨을 의미하는 것이겠죠. 새내기 동감 동감이 최근 14기 대사를 선발하였다고 합니다. 서류심사와 2차에 걸친 심층면접을 통과한 새로운 동감을 소개합니다. 김정윤(일본학과), 김효석(체육교육과), 박다현(불교학부), 서민호(건설환경공학과), 송어진(국제통상학과), 유시은(경영학과), 윤건호(미디어커뮤니케이션), 윤선화(경영학과), 이유선(경제학과), 이지희(국어국문 문예창작학부), 장지현(경영학과), 정지우(경영학과), 정진호(기계로봇에너지공학과), 한재욱(국제통상학과) 대사가 그들입니다. 14명의 새로운 동감은 스피치와 이미지 메이킹, 의전방법 등에 관한 교육을 마치고 현재, 캠퍼스투어 진행 연습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동감에 선발되어 우선 기쁩니다. 홍보대사 활동은 애교심을 가지고 봉사, 책임감, 협동 등을 배울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학교를 위해 타인을 위해 일을 하면서 동시에 저 스스로를 발전시켜 나갈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일이라고 생각합니다.”(동감14기 이유선, 경제학과) “동감은 캠퍼스투어 활동 이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sns를 잘 활용하여 진학을 원하는 수험생들과 우리대학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원하는 이들에게 다가가고 싶습니다.” (동감14기 유시은, 경영학과) 동감! 응원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동감은 지난 2006년 건학 100주년을 맞아 ‘동국백년 서포터즈’로 시작하여 2008년 ‘동감同感’으로 이름을 변경하고 지금까지 동국대학교의 얼굴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연간 100회 이상의 캠퍼스투어와 입시설명회, 중·고등학교 방문 투어 같은 입학관련 홍보, 홍보물 촬영모델, 대학 주요행사 귀빈 의전을 통해 동국대학교를 알리는 활동으로 고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애교심과 자긍심, 봉사정신으로 자랑스러운 동국대학교를 전 세계에 알리는 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우리대학 홍보대사 ‘동감’을 응원해주세요. 동감! 사랑합니다! 동감 활동사진
중앙도서관, 진로직업체험지원 업무협약 체결
중앙도서관(관장 김갑순)는 15일(월) 서울 중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센터장 신문선)와 청소년 진로·직업 프로그램 활성화와 직업교육의 내실화 및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청소년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공동기획 운영하고, 청소년 진로탐색프로그램의 상호교류, 정보자료의 교환 및 서비스를 확대한다. 또한 청소년이 적성과 관심이 있는 분야의 직장에서 1일간 체험하는 「청소년 진로직업체험의 기적」(이하 청진기) 사업에도 적극 협조할 계획이다. 신문선 센터장은 “학부모와 교사뿐만 아니라 시민단체와 지자체가 협력하여 청소년에게 기적을 만들어 주고 싶다”며 “동국대와 협약체결로 보다 체계적인 지원을 기대하며 지역의 청진기 사업에 큰 보탬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갑순 관장은 “중구 소재 중학교와 자유학년제 업무협약에 이어 이번 협약체결로 청소년 진로직업체험 기회도 마련되었다”며 “청소년들이 체험을 통해 자신의 재능과 적성을 발견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리대학은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중학생을 대상으로 자유학년제 프로그램을 2016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다.
4·19혁명 기념 제50회 동국인 등산대회 개최
우리대학은 ‘4·19혁명 제59주년’을 기념해 12일(금) 북한산에서 ‘제50회 동국인 등산대회’를 개최했다. 등산대회에는 교직원 및 학생, 동문 등 2,000여 명이 참가했다. 동국인 등산대회는 1970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50회째를 맞이했다. 1960년 4·19혁명의 중심에서 독재에 맞서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한 우리대학 학생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매년 진행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이날 오전 9시50분 4·19민주묘지 내 기념탑에서 추모식을 갖고, 동국대 재학 중 4·19혁명으로 희생된 16명에게 헌화했다. 추모식이 끝난 후에는 각 학과와 단체별로 교수 및 학생들이 북한산 대동문까지 함께 걸으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