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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의 용기를 본받아” 떠난 37일간의 자연탐사
- 동굴탐험연구회 북미 자연탐사 보고 -우리대학 중앙동아리 동굴탐험연구회에서 지난 8월 37일 간의 북미 자연탐사를 성공리에 끝마쳤다. 이번 북미 자연탐사는 동굴탐험연구회가 1970년 창설된 이래로 다섯 번째 맞이한 해외 탐사이며, 대학시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과감히 낯선 해외로 도전했던 선배 탐험가들의 정신을 후배들이 이어받아온 것이다. 해외에서 귀국한 지 얼마되지 않아 여운이 채 가시지 않은 탐사대장 서태석 학우(식품생명공학19)와 안부 인사를 나누며 지난 37일 간 북미 자연탐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동굴탐험연구회Q1. 안녕하세요, 서태석 학우님. 동굴탐험연구회에 대한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십니까 동굴탐험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는 53기 서태석입니다. 동굴탐험연구회는 1970년 창설돼 국내외 다양한 동굴들을 탐사해온 동아리입니다. 연 4회의 정기 탐험을 떠나며 동굴 운행 및 동굴 입구 수색 등 다양한 익스트림 스포츠를 계획하고 실행하는 동아리입니다. ‘동굴탐험’이라는 흔치 않은 활동을 하는 만큼 평소 부원들과 동굴 탐사를 위한 장비 사용법, 매듭법, 암벽 등반 등을 훈련합니다. 올해 창립 53주년을 맞은 역사 깊은 동아리로서 재학생들로 구성된 재학부, 그 재학부를 도와 기술을 전수해주시는 OB 선배님들이 있습니다.Q2. 37일 간의 북미 자연 탐사 후 그 여운이 채 가시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간단한 탐사 소감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북미라는 새로운 환경에서 탐사를 진행하며, 대한민국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자연환경과 기후 등을 직접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동굴탐험가와는 다른 방식으로 자연을 대하는 북미의 탐험가들, 여행가들과 교류하며 우리 동아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었습니다.▲ 그랜드캐니언Q3. 이번 북미 자연 탐사의 목적과 의도는 무엇이었나요? 이번 북미 자연탐사의 주 목적은 미국동굴학회 NSS에서 주최한 컨벤션에 참여해 동굴 탐험을 위한 기술 및 지식을 교류하고, 낯선 자연환경에 대한 경험과 미국 동굴탐험 문화에 대한 학습을 통해 대원들의 탐사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었습니다.Q4. 북미의 자연동굴 8곳을 탐사하셨습니다. 우리나라 자연동굴과는 색다른 동굴 탐험이었을텐데요. 북미 동굴탐험에서만 얻을 수 있었던 경험과 느낀 점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2024 NSS 컨벤션이 개최된 테네시, 알라배마, 조지아 지역은 동굴밀집지대로 대략 1만 3천 개의 동굴이 분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평소 접하기 힘든 대형 수직굴, 수굴, 하천과 연결된 대형 수평굴 등 다양한 동굴 환경을 해당 기간 동안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또한 미국의 동굴탐험가들과 교류하며 동굴에 대한 새로운 접근방법과 장비 사용법, 미국의 동굴탐험 문화 등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습니다. 그중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비교적 동굴탐험가들 간의 소통이 원활하지 않은 우리나라와 달리, 미국은 지역마다 동굴탐험 동호회가 활성화돼 있어 Grotto 단위로 동굴탐험이 이뤄지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점 덕분에 미국은 동굴탐험가들이 일상적인 취미로써 동굴탐험을 즐길 수 있으며, NSS라는 큰 협회를 통해 취미 동굴탐험가부터 직업 동굴 학자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의 회원들이 유기적으로 소통 및 교류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 있습니다.▲ 테네시 cagle chasm▲ 테네시 cagle chasm탐사와는 직접적으로 관련없지만 미국의 동굴 소유와 관리 방식이 우리나라와 다르다는 점에 관심이 갔습니다. 국가 매장문화재로 관리되고 있는 우리나라의 동굴들과 다르게, 미국은 동굴이 있는 지역의 지주가 동굴을 소유 및 관리하고 있어 협회 차원에서 지주들과 직접 소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굴탐험에 필요한 허가 등의 절차가 매우 간편해 탐사에 대한 진입장벽을 크게 낮춘 것이 흥미로웠습니다.Q5. 요세미티 국립공원, 옐로스톤 국립공원 등 북미의 자연경관을 두루 탐사하고 오셨습니다. 학우분들께 꼭 소개해주고 싶은 자연경관지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 오레건 골드비치탐사 초반, NSS 컨벤션 참가까지 시간이 많지 않아 서둘러 이동하기 위해 산타마리아에서 요세미티, 데스밸리, 라스베가스, 후버댐, 66번 국도를 거쳐 그랜드 캐년까지 2박 3일 간 2천km가 넘는 거리를 이동했습니다. 세미티의 밤하늘과 일출, 시에라 네바다 산맥을 넘어가며 만난 그림 같던 호수들, 섭씨 50도에 육박하던 데스밸리의 뜨거운 공기, 그리고 그랜드 캐년에서 마주한 일몰까지 경이로운 광경들이 매 순간 펼쳐지던 것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Q.6 37일 간의 북미 자연 탐사 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미국에서 어려운 상황에 처할 때 마다 그냥 지나치지 않고 도움을 주고자 하는 미국의 문화를 여러 상황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글레이셔 국립공원에서 캠핑장을 이용할 때 세탁기와 건조기를 이용하기 위해 쿼터 동전이 필요한 상황이었는데 시간이 너무 늦어 이용객 센터가 문을 닫아 곤란을 겪고 있었습니다. 그때 주변을 지나가던 이용객 분들께서 흔쾌히 상황을 물어봐주시고 쿼터 동전을 나눠주셨습니다. 그리고 옐로스톤 국립공원에 있는 주유소에서 주유를 하던 중 차량 배터리가 방전돼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옆에서 주유하고 계시던 분께서 흔쾌히 점핑 선으로 차량을 충전해주셔서 시동을 걸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상황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고 그런 에피소드가 한국에 돌아온 지금 기억에 특히 남습니다.Q7. 탐사 일지에 눈에 띄던 점으로 미국 캔자스 시티에 거주 중인 선배의 집 방문이었습니다. 동아리 선후배 간의 끈끈한 유대감을 볼 수 있었는데요. 이번 탐사 또한 해외였던 점에서 학교 안팎으로 많은 도움의 손길이 있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캔자스 시티 선배의 집 방문과 더불어 이번 탐사에서 특별히 선배님들께서 도와주신 고마운 일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캔자스 시티 거주 중인 1기 김진동 선배 자택에서▲ 19기 정정수 선배와 옐로스톤의 한 레스토랑에서동굴탐험연구회는 동굴탐험이라는 공통분모를 통해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선후배 간에도 가족처럼 지내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탐사는 동굴탐험연구회에서 약 8년 만에 진행하는 해외 탐사였기 때문에 많은 OB선배님들께서 계획과 재정 등 다방면에서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미국에서는 캔자스 시티에 살고 계신 1기 김진동 선배님께서 자택에서 머무르는 것을 허락해주셔서 선배님 댁에서 바비큐 파티와 배지 수여식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선배님께서 주변의 박물관과 명소를 구경시켜주셨고, 캔자스와 미주리 지역의 역사와 미국 문화에 대해서 설명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옐로스톤에서는 19기 정정수 선배님께서 편도 6시간 거리를 아내분과 함께 오셔서 점심을 사주셨고, 김치와 과일 등 필요한 물품과 함께 애정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아 주셨습니다.Q8. 동굴탐험연구회의 향후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올해의 계획으로는 추계 정기 동굴탐험과 동굴제, 동계 정기 동굴탐험이 예정돼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에는 뉴욕에서 열리는 2025 NSS 컨벤션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해외 동굴탐험가들과의 교류를 이어가고 동굴 탐사의 범위를 국내로 국한하지 않고 해외로 확장하고자 합니다.앞으로도 동굴탐험연구회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웹진기자 이태건 (국어국문문예창작 19)
동국대-조이시티,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차세대 문화 콘텐츠 산업을 선도할 미래 융합형 인재 양성동국대(총장 윤재웅)가 ㈜조이시티(대표 조성원)와 「최첨단 인공지능 기술과 게임산업에 필요한 요소 기술들의 융합연구 및 인재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은 9일(월) 10시 윤재웅 동국대 총장과 조성원 조이시티 대표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동국대 서울캠퍼스 총장실에서 진행됐다.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게임인공지능 기술 개발 ▲차세대 문화 콘텐츠 산업을 선도할 미래 융합형 인재 양성 ▲공동연구 및 학부/대학원 인력양성 프로그램 추진 등 양 기관 간의 연구·교육 네트워크 구축과 공동의 발전을 목표로 상호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동국대와 조이시티는 스포츠게임에 특화된 AI 기술을 연구하고, 이를 게임 콘텐츠에 활용하여 차세대 게임 개발을 위한 핵심 기술을 확보할 계획이다. 실시간 유저 플레이 스타일을 학습하고 대응할 수 있는 고도화된 AI 시스템 개발에 중점을 두고,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 시켜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또한 양 기관은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활성화할 방침이다. 학부생 및 대학원생들에게 기업 인턴십, 연구소 견학 프로그램 등의 기회를 제공하여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동국대 윤재웅 총장은 “이번 협약은 재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기업문화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인재양성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어 ”미래 성장동력인 신기술기반의 게임 산업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도록 양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조성원 조이시티 대표는 “동국대와 상호협력을 통해 우수한 게임 콘텐츠 인재를 양성 및 채용에 일조”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양 기관의 장점을 살려 연구 협력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동국대-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업무협약 체결
북한이탈주민 학습지원 협력체계 구축동국대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북한 이탈주민 학습지원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동국대는 30일(금) 오전 11시 동국대 본관 4층 총장실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와 업무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이날 협약식에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태영호 사무처장, 조용근 북한이탈주민지원 특별위원회 위원장, 박종우 운영위원회 간사, 박다이아나 북한이탈주민지원 특별위원회 운영위원, 송순철 사업총괄과장 등이 참석했다. 동국대 측에서는 윤재웅 총장, 성상현 기획부총장, 강규영 비서실장, 박찬규 기획처장, 황경환 석좌교수 등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앞으로 ▲ 북한이탈주민 및 가족에 대한 학습지원 ▲ 북한이탈주민 사회인식변화 프로그램 운영 ▲ 관학협력, 현장실습 등 관련 연계협력을 추진하기로 하였다.윤재웅 동국대 총장은 “탈북민들에 대한 관심은 국가차원에서 굉장히 중요한 일이며, 북한출신 학생들에 대한 지원을 통해 개인 인권과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동국대학교에도 북한출신 학생들이 재학 중인데, 오늘 협약을 계기로 이들에 대한 보다 체계적인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조용근 북한이탈주민지원 특별위원회 위원장은 “탈북민들을 잘 보살피는 일이 대한민국의 통일에 더 가까이 가는 길이라는 마음으로, 북한출신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일들을 꾸준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태영호 사무처장은 “제가 사무처장으로 취임한 이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와 대학과의 첫 협약이 북한출신 학생들에 대한 지원 관련이라 매우 의미가 큰 것 같다”며 “이 학생들에 대한 지원을 통해 원만히 학업을 이수하게끔 지원하고 졸업시키는 선례를 동국대가 선도적으로 만들면 대학사회에 좋은 롤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동국대, 미국 솔즈베리대학교와 학생 교류 협약 체결
양 대학 매년 4명씩 학생 교환 합의동국대(총장 윤재웅)는 지난 28일(수) 오후 2시, 본관 4층 총장실에서 미국 솔즈베리대학교와 학생교류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솔즈베리대학교의 캐롤린 링거 레프레 총장이 참석했으며, 동국대학교 측에서는 윤재웅 총장과 박선영 국제처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했다.양 대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폭넓은 교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학기제 학생 교환 및 써머스쿨 프로그램 등 구체적인 학생 교류 방안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이번 협정을 바탕으로 내년 봄학기부터 동국대학교 학생들이 솔즈베리대학교에 파견될 예정이며, 솔즈베리대학교 또한 철학과내 종교학 전공 학생들을 동국대 불교학과로 파견하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양 대학은 2022년 3월에 체결한 대학 간 일반학술 협정을 바탕으로,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원격 교환 프로그램인 COIL(Collaborative Online International Learning)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여, 글로벌 공동 교과목 프로그램(Global Team Teaching Program)을 함께 개설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대학은 이러한 온라인 협력뿐만 아니라, 학생들을 직접 파견하고 초청할 수 있는 교환 프로그램도 운영할 수 있게 됐다.솔즈베리대학교 총장은 “한국에서 현재 자녀가 교환학생으로 공부하고 있다. 한국이 가진 문화가 가진 파급력과 그 문화의 세계화가 정말 인상적이다. 이번 협정을 통해 우리 대학의 학생들도 동국대학교에서 다양한 학문과 문화를 배울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라고 밝혔다.동국대 윤재웅 총장은 “ 우리대학 역시 이러한 문화적 시대흐름에 맞추어 한류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확산을 위해 '한류융합학술원'을 설립하여 관련 연구에 매진하고 있으며, 앞으로 대학원 프로그램 개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솔즈베리 대학과도 한류와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도 교류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관련기사 보기] 동국대, 미국 솔즈베리대학교와 학생 교류 협약 체결 * [전자신문] [에듀플러스] 동국대, 미 솔즈베리대와 학생 교류 협약 체결 * [불교신문] 동국대·美 솔즈베리대, 학생 교류 협약 체결 * [베리타스알파] 동국대 미국 솔즈베리대와 학생 교류 협약 체결 * [한국대학신문] 동국대, 미국 솔즈베리대와 학생 교류 협약 체결 * [뉴스티앤티] 동국대, 미국 솔즈베리대학교와 학생 교류 협약 * [한국금융경제신문] 동국대-솔즈베리대, 학생 교류 협약 체결 * [뉴데일리경제] 동국대, 美 솔즈베리대와 학생교류 협약 맺어 * [서울파이낸스] 동국대, 美솔즈베리대와 학생 교류 협약 체결 * [대학저널] 동국대-미국 솔즈베리대, 학생 교류 협약 * [이뉴스투데이] 동국대·미국 솔즈베리대, 학생 교류 협약 체결 * [팝콘뉴스] 동국대-美 솔즈베리대, 학생 교류 위해 ‘맞손’ * [스마트경제] 동국대, 미국 솔즈베리대학교와 학생 교류 협약 체결
2024 디지털혁신인재 심포지엄 행사 개최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과 인공지능대학원협의회(AIGS)가 공동 주관으로 개최한 '2024 디지털혁신인재 심포지엄' 행사가 지난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됐다.이번 심포지엄은 동국대를 포함한 42개 디지털혁신대학원이 연합해 ‘디지털혁신인재,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다’를 주제로 우수성과 확산, 대학원 간 협력 강화, 학생 진로 탐색 방안을 함께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심포지엄 첫째날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산학연 디지털 기술 전문가들이 ‘AI, 반도체, 보안 그리고 메타버스가 그리는 미래 사회와 혁신인재’를 주제로한 패널토론, 대학원생 우수성과 발표가 이루어졌으며, 둘째 날(23일)은 산학프로젝트 사례 발표, 디지털혁신인재와의 대화, 디지털혁신인재 협의회 발대식 및 총장간담회가 개최됐다.이번 행사에서 동국대 인공지능대학원(컴퓨터AI학과)은 스마트미러로 그림을 그리고 MBTI 유형과 폭력성이나 우울증 여부 등을 예측하는 프로그램과 멀티모달 케어 챗봇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했다.특히, 이번 8월에 취임한 과기정통부 유상임 장관을 비롯한 협의회 관계자들이 동국대학교 부스를 방문해 그동안의 연구성과와 교육 내용을 설명듣고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는 등 방문한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았다.동국대는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인공지능융합혁신인재양성 사업(총괄책임자 김지희 교수)'에 선정되어 4년 동안 약 52.5억을 지원받아 AI대학원을 운영하고 있다.동국대인공지능대학원은 대학의 특성화 분야인 보건의료AI, 정보보안융합, 융합콘텐츠AI 전공을 중심으로 산업 문제 중심의 인공지능 연구 및 맞춤형 AI인재 양성을 지원하는 최우수 AI융합 교육체계 구축 및 확산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동국대 'Goodbye GDSC' 팀,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 해커톤 대회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익명 질문 및 답변 플랫폼 '물무리'로 높은 평가동국대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 사업(과제책임자: 이강우 교수)의 일환으로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된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 해커톤 대회 - 서퍼톤, Challenge the Code Wave'에서 동국대 'Goodbye GDSC' 팀이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소프트웨어 및 콘텐츠 분야 청년들이 스타트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을 직접 개발함으로써 청년들의 도전정신과 혁신 역량을 고취하기 위해 열렸다. 대회에는 사업에 참여하는 전국 20개 대학팀의 9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열정을 뽐냈다. 학생들은 현장에서 즉석 공개된 '캠퍼스 라이프: 우리 학교를 더욱 이롭게 만들기 위한 비즈니스 서비스 기획 및 개발'을 주제로 각양각색의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실제 솔루션을 구축했다. 현장에는 네이버와 현대백화점, 그랩, 캐피탈레터, 클래스101, 패러다임시프트 등 전·현직 개발자 8명이 멘토로 참여했다.현장에서 공개된 주제로 양일에 걸쳐 구축한 솔루션을 심사한 결과, 동국대 'GoodBye GDSC'팀(컴퓨터공학전공 서희찬, 손형준, 황현정, 정보통신공학전공 윤창섭)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인 대상을 받았다. 'Goodbye GDSC'팀은 교수가 실시간 질문에 대해 음성 인식을 통해 답변하고, 학생들의 반복적인 질문에는 AI가 교수 답변을 학습해 자동 응답을 제공하는 익명 질문 및 답변 플랫폼 '물무리'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Goodbye GDSC' 팀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과 더불어 400만원의 상금을 지급 받을 예정이며, 양일간 가장 열정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 핵인싸상에서도 1등으로 선정되어 부상으로 쏘카 올데이 이용권을 받았다.[관련기사 보기] 동국대 'Goodbye GDSC' 팀,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 해커톤 대회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 [지디넷코리아] 코스포 벤처스타트업 해커톤서 동국대 'Goodbye GDSC' 대상 * [머니투데이] 코스포, 스타트업 해커톤 개최…동국대 'GoodBye GDSC' 대상 * [청년일보]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 해커톤' 성료 * [중소기업뉴스] 메인비즈협회, ‘제2회 SW/콘텐츠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 해커톤’ 성료 * [중소기업신문] 메인비즈협회, ‘SW/콘텐츠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 해커톤’ 성료 * [이코노뉴스]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 해커톤 대회 개최
동국대, 「ESG 산학협력 프로그램 ‘KBO NINE 시즌 2024’」 최우수상 수상
전국 25개 대학의 LINC 3.0 사업단 및 대학혁신사업단이 지난 14일 'KBO NINE 시즌 2024' 의 성과공유회를 개최하며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KBO NINE 시즌 2024’은 KBO 리그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ESG 산학협력 프로그램이다. 프로야구 10개 구단과 동국대를 비롯한 전국 25개 대학 LINC3.0사업단 및 대학혁신사업단이 협약을 체결하여 약 3개월간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각 구단은 담당 학생들을 구장에 초청해 ESG 사업에 관한 멘토링을 진행했으며, 참여 학생들은 구장 탐방, 관중 인터뷰 등을 통해 각 구단에 필요한 ESG 아이디어를 발굴했다.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지역 환경문제 해결’, ‘지역사회 공헌활동’, ‘지역 정주인구 확보’에 대한 주제로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했다. 해당 아이디어의 실현 가능성, 필요성 등을 검증하기 위해 각 구단의 멘토들이 직접 의견을 주었으며, 학생들은 이를 성과공유회에서 발표했다.이번 프로그램에서 동국대와 중앙대와 협업 조는 "팬들이 만들어가는 맛집 지도"라는 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프로젝트는 KBO 리그 경기장 주변의 숨겨진 맛집을 팬들이 직접 추천하고 공유하는 방식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ESG 사업의 우수 사례로 평가받았다. 동국대 참가 학생들은 팬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 심사위원들의 큰 호평을 받았다.동국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ESG 경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경영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며 “KBO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얻은 성과는 향후 대학의 ESG 교육 프로그램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이번 'KBO NINE 시즌 2024' 프로그램은 동국대학교를 포함해 중앙대학교, 연세대학교, 부산대학교 등 25개 대학이 참여했으며, 각 대학의 참가 학생들은 약 200명에 달했다. 이들은 다양한 온라인 멘토링과 ESG 특강을 통해 지식을 쌓고, 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ESG 사업 아이디어를 도출했다.[관련기사 보기] 동국대, 「ESG 산학협력 프로그램 ‘KBO NINE 시즌 2024’」 최우수상 수상 * [대학저널] 동국대, ESG 산학협력 ‘KBO NINE 시즌 2024’ 최우수상 * [베리타스알파] 동국대 'ESG 산학협력 프로그램 'KBO NINE 시즌 2024'' 최우수상 수상 * [스마트경제] 동국대, ‘ESG 산학협력 프로그램 ‘KBO NINE 시즌 2024’' 최우수상 수상 * [매일일보] 동국대, ESG 산학협력 KBO NINE 시즌 2024 최우수상 * [뉴데일리경제] 동국대, ESG 산학협력 프로그램 'KBO NINE 시즌 2024' 최우수상 수상 * [서울파이낸스] 동국대, 'KBO NINE 시즌 2024' 최우수상 수상 * [이뉴스투데이] 동국대, ESG 산학협력 사업 ‘KBO NINE 시즌 2024’ 최우수상 수상 영예 * [뉴스티앤티] 동국대, ESG 산학협력 프로그램 ‘KBO NINE 시즌 2024’ 최우수상 수상 * [팝콘뉴스] 동국대, ‘ESG 산학협력 프로그램 ‘KBO NINE 시즌 2024'' 최우수상 수상
2024년 만해대상 수상자 선정
폴 카가메 르완다 대통령 등 선정... 8월 12일(월) 시상(왼쪽부터) 폴 카가메 르완다 대통령, 김훈 백병원 교수, 김혜심 교무, 김용택 시인, 안선재 수사만해축전추진위원회(위원장 최응렬·동국대 교무부총장)는 ‘제28회 만해대상’ 수상자 5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평화대상은 르완다의 폴 카가메 대통령이 수상한다. 실천대상은 김훈 일산백병원 교수, 김혜심 원불교 교무가 받는다. 문예대상은 김용택 시인과 안선재 수사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2024년 만해축전의 백미인 만해대상 시상식은 오는 12일(월) 강원도 인제군 인제 하늘내린센터 대공연장에서 거행된다. 만해(萬海) 한용운(韓龍雲·1879∼1944년)의 뜻을 기리는 만해축전은 동국대와 강원도, 인제군, 조선일보, (재)설악·만해사상실천선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다. 유심상 시상식을 비롯해 학술행사, 문화예술 행사 및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만해대상은 평화대상, 실천대상, 문예대상 등 총 3개 분야에서 전 세계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인물을 뽑는 상이다. 역대 수상자로는 넬슨 만델라 전 남아공 대통령, 달라이 라마, 정주영 전 현대그룹 회장, 김대중 전 대통령, 함세웅 신부, 마리안느 스퇴거 전 소록도 간호사, 조정래 소설가, 모옌 노벨문학상 수상자, 산악인 엄홍길 등이 있다.올해 평화대상 수상자인 폴 카가메 르완다 대통령은 ‘인류 최악의 대량 학살’로 불린 1994년 제노사이드의 나라 르완다를 응징과 보복 대신에 용서와 화해의 리더십으로 이끌어온 정치 지도자다. 국제 사회의 시선은 대학살 이후 르완다가 갈등을 극복하고 정정의 안정과 평화를 회복할 수 있을지 여부에 쏠렸지만, 르완다는 국제 사회의 비관적 전망을 보란 듯이 뒤집었다. 부단한 노력 끝에 대학살 이후 30년간 평화를 유지하고 있으며 아프리카 국가 중 모범적으로 경제성장까지 이뤄 ‘아프리카 발전의 교과서’로 불릴 정도가 됐다. 그 중심에 카가메 대통령이 있었다. 1994년 4월 대학살이 벌어지자 그는 투치족 반군 조직인 르완다 애국전선을 이끌고 석 달 만에 내전을 진압했다. 이후 과도정부에서 부통령 겸 국방장관으로 민심 수습에 나서며 실질적 지도자로 급부상했고 2000년 과도 대통령을 거쳐 2003년 정식 대통령으로 취임했다. 이후 국가 통합과 경제 성장을 이끌어내 국민으로부터 압도적 지지를 끌어낸 그는 2010·2017년 대선에서도 압승하며 지금까지 집권 중이다.실천대상 수상자인 김훈 인제대 일산백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겸 인제대 국제개발협력처 센터장은 대학병원 응급실 당직을 밤낮으로 돌면서, 개도국에 날아가 ‘K 필수 의료’ 노하우를 전하는 일을 17년째 병행하며 국내외 필수 의료 발전에 헌신하는 인물이다. 김 교수는 2010년경부터 동남아시아부터 중앙아시아, 아프리카, 남미 각국 프로젝트를 50여개 맡아 뛰었다. 사회주의 국가인 동아프리카 모잠비크에 태극 마크를 단 최대 종합병원을 세운 일, 민주콩고에 한국 119 응급체계 전수, 라오스 국립의대와 경찰병원 설립, 남수단 이태석 의대 병원 운영, 우즈베키스탄 응급의료 체계 강화, 방글라데시 신경발달장애아 치료 지원 등이 주요 업적이다. 현재도 김 교수가 책임진 10여개의 해외 프로젝트가 동시 가동 중이며, 케냐·에티오피아·캄보디아 의사 12명이 복지부 지원 연수 프로그램으로 김 교수의 지휘 아래 백병원에서 연수 중이다.실천대상 공동 수상자인 원불교 김혜심 교무는 ‘아프리카의 이태석 신부’ 같은 성직자다. 김 교무는 1995년 아프리카가 매우 어렵다는 소식을 접하고 남아공을 찾았다가 에이즈가 창궐한 현지의 비참한 현실을 목격하고 뿌리 내리기로 결심한 후 25년간 현지의 어려운 이웃을 도우며 살았다. 원불교 교무로 근무하던 중 1976년 소록도에 의료봉사를 갔다가 8년을 소록도에 머물며 봉사했다. 1995년 아프리카 선발대로 남아공을 찾았다가 현지 주민들의 비참한 생활상을 목격한 그는 이듬해 남아공에 첫 원불교 교당을 만들어 부임해 이웃나라인 에스와티니(구 스와질랜드)까지 챙기며 교육과 의료봉사를 시작했다. 지난 2020년 3월 귀국한 후 코로나로 발이 묶였고 건강도 좋지 않아 전북 익산의 수도원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요즘도 인터넷 무료 전화로 아프리카 현지의 후배 교무들과 연락을 주고받으며 어려운 이들을 도울 방법을 찾고 있다.문예대상 수상자인 김용택 시인은 한국 서정시의 한 축을 담당해왔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절제된 언어로 다정하게 어루만진 지 42년째, 모더니즘이나 민중문학 등 어느 한 쪽에 얽매이지 않는 깨끗한 시로 독자에게 감동을 줬다. 1982년 ‘창작과 비평사’에 ‘섬진강1’ 외 여덟 편의 시를 발표하면서 등단,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86년 김수영문학상, 1997년 소월시문학상 등을 받았다. 시집으로는 ‘섬진강’ ‘맑은 날’ ‘꽃산 가는 길’ ‘강 같은 세월’ ‘그 여자네 집’ ‘나무’ ‘키스를 원하지 않는 입술’ ‘울고 들어온 너에게’ 등이 있다.또 다른 문예대상 수상자인 안선재 수사(서강대 영문과 명예교수, 본명 앤서니 그레이엄 티그·Anthony Graham Teague)는 테제공동체 소속 수도자이면서 서강대 영문학과 교수를 지낸 영문학자로 한국 문학을 영어로 번역해 세계에 알리는 데 일생을 바쳐온 선구자이다. 1988년 구상의 시집을 번역한 것을 시작으로 주변의 소개를 받아 김광규, 고은, 서정주, 신경림, 천상병, 도종환, 정호승 등의 시집 60권, 이문열의 ‘사람의 아들’, 이금이의 ‘거기, 내가 가면 안 돼요?’, 임성순의 ‘컨설턴트’ 등 소설 10여권을 번역해 영어권 출판사에서 출간했다. 이메일도 없던 시절 그는 직접 편지를 써서 영미권의 유수 출판사에 보내면서 한국의 시를 알렸다.[관련기사 보기] 2024년 만해대상 수상자 선정 * [법보신문] 제28회 만해대상에 ‘폴 카가메’ 르완다 대통령 * [현대불교신문] 제28회 만해평화대상에 폴 카가메 대통령 선정 * [BBS] 28회 만해대상 수상자 폴 카가메 르완다 대통령 등 5명 선정...12일 시상식 * [연합뉴스] 제28회 만해대상 평화대상에 르완다 카가메 대통령 * [아주경제] 동국대, 2024년 만해대상 수상자 5인 선정 * [베리타스알파] 동국대 2024년 만해대상 수상자 선정 * [뉴스티앤티] 2024년 만해대상 수상자 선정 * [이뉴스투데이] 2024년 만해대상 수상자, 폴 카가메 르완다 대통령 등 선정 * [한국대학신문] 2024년 만해대상 수상자 선정…평화대상에 폴 카가메 르완다 대통령 * [뉴데일리경제] 2024 만해대상 수상자 선정 … '평화대상'에 르완다 폴 카가메 대통령 * [아시아엔] 2024만해대상 폴 카가메 르완다 대통령(평화)·김훈 교수·김혜심 교무(실천)·안선재 수사·김용택 시인(문예) * [포인트데일리] 동국대, ‘제28회 만해대상’ 폴 카가메 르완다 대통령 등 5명 선정
대학혁신지원사업 평가 최우수 S등급 획득
교육혁신 성과·자체성과 관리 최우수 평가···추가 인센티브 지원동국대(총장 윤재웅)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진행한 대학혁신지원사업 2차년도(2023년) 평가에서 최우수 S등급을 획득했다.대학혁신지원사업은 대학이 자율 혁신을 통해 체질을 개선하고 양질의 대학 교육 제공과 미래 인재 양성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 총 117개 대학(수도권 51개교)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교육부는 과감히 혁신하는 선도 대학의 우수 사례를 발굴, 전체 대학에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대학별 ‘자율혁신계획’에 따른 ▲ 교육혁신 성과 ▲핵심 교육성과(유지충원율) ▲자체 성과 관리에 대해 성과평가를 실시하고 인센티브를 차등 지급하기로 발표한 바 있다.동국대는 이번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아 교육혁신 성과 영역 S등급, 자체 성과관리 영역 A등급으로 최고액의 추가 인센티브를 포함해, 올해 총 102억4천만 원을 지급 받는다.동국대는 교육혁신 성과 영역에서 ▲열린전공학부 신설 및 단과대학 광역화 모집을 통해 학생의 실질적 전공 선택권을 보장하고 ▲다전공 제도를 활용하여 광범위한 학제간 융합전공이 이수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으며 ▲DreamPATH(학생역량통합관리시스템) 기반 상담·진로설계·역량개발·취창업 등 맞춤형 토탈 학생 지원 체계를 구축해 운영한 점에 높은 평가를 받아 최고 등급(S등급)을 획득했다.또한 자체 성과 관리 영역에서는 ▲사업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자율성과지표를 설계하였고, ▲평가주체, 평가대상 평가방법별 환류방안을 체계적으로 제시했다는 점이 최고 등급(A등급)을 획득한 원동력이 됐다.윤재웅 동국대 총장은 “지난 해 총장 취임 이후 ‘더 나은 동국, 다 나은 미래’를 위해 중장기 발전계획 <동국 Meta Plan 120>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모집 단위 광역화, 다전공 제도 도입, 교양교육 개편, 교원인사 및 연구지원 제도 개편 등 다양한 영역에서 변화와 혁신을 시도했는데 이러한 노력들이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의 결과로 나타난 것 같다”며 “앞으로도 ‘혁신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동국대가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융합 인재 양성의 요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관련기사 보기] 대학혁신지원사업 평가 최우수 S등급 획득 * [베리타스알파] 동국대 대학혁신지원사업 평가 최우수 S등급 획득 * [뉴데일리경제] 동국대, 대학혁신지원사업 평가 '최우수'등급 획득 * [아시아투데이] 동국대, 대학혁신지원사업 평가 최우수 S등급 획득 * [이뉴스투데이] 동국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 평가 최우수 S등급 획득 * [대학저널] 동국대, 대학혁신지원사업 평가 최우수 ‘S등급’ * [뉴스티앤티] 동국대, 대학혁신지원사업 평가 최우수 S등급 획득 * [팝콘뉴스] 동국대, ‘대학혁신지원사업 평가’ 최우수 S등급 획득 * [포인트데일리] 동국대, 대학혁신지원사업 평가 최우수 S등급 획득 * [서울파이낸스] 동국대, 대학혁신지원사업 평가 최우수 S등급 획득 * [스마트경제] 동국대, 대학혁신지원사업 평가 최우수 S등급 획득 * [법보신문] 동국대, 대학혁신지원사업 평가 최우수 등급
동국대학교 다르마칼리지 2024학년도 1학기 제13회 에세이 경진대회 시상식 성료
동국대학교 다르마칼리지는 7월 25일에 진행한 2024학년도 1학기 ‘제13회 에세이 경진대회’ 시상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날 행사에는 동국대학교 다르마칼리지 조상식 학장, 심인보(다르마칼리지) 교수, 남진숙(다르마칼리지) 교수, 서희원(다르마칼리지) 교수, 심지원(철학과) 교수, 김지오(다르마칼리지) 교수, 김성규(문화학술원) 교수, 다르마칼리지 공혜정 실장, 다르마칼리지 글쓰기 상담실 장상지 전임연구원, 제13회 에세이 경진대회 수상자들이 함께했다.‘제13회 에세이 경진대회’ 시상식은 대학혁신지원사업으로 진행하며, 다르마칼리지가 주관하는 행사이다. 이 행사는 2024학년도 1학기에 기초교양과 중점교양 교과목을 수강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한 학기 동안 작성한 에세이 가운데 우수작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교내 글쓰기 경진대회이다. 시행 시기는 매 학기 1회, 연간 총 2회 개최된다. 선정 방식은 해당 교과목 담당 교수자가 본선 진출작을 학기당 1편씩 선정하여 예선을 치르게 되며, 본선에서는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하게 된다. 심사위원의 개별 평가 후 합산 평균 순위가 가장 높은 순서대로 시상자를 선정하였다. 이때 모든 심사위원으로부터 고득점을 받은 에세이 1편은 교과 부문에 상관없이 최우수상으로 선정하고 과목별로 8편의 우수상과 8편의 장려상을 선정하였다.본 대회에서는 1학기에 개설된 기초교양으로서 사고와 소통 영역에서 디지털시대의 글쓰기 교과목과 중점교양으로서 창의·융합 영역에서 지혜와자비 명작세미나, 문화와예술 명작세미나, 존재와역사 명작세미나, 경제와사회 명작세미나, 자연과기술 명작세미나 교과목, 총 2개 영역, 6개 교과목 부문 총 17편에 대한 시상을 진행하였다. 1학기 해당 교과, 141개 강좌의 수강인원 총 4,243명 중 우수 에세이 수상자는 총 56명이었다.디지털시대의 글쓰기 교과목 부문에서는 자기표현글쓰기 8건, 실용글쓰기 12건, 학업기초글쓰기 12건으로 총 32건의 작품을 응모했다. 세계명작세미나 교과목 부분에서는 지혜와자비 명작세미나 8건, 문화와예술 명작세미나 12건, 존재와역사 명작세미나 12건, 경제와사회 명작세미나 19건, 자연과기술 명작세미나 6건으로 총 57건의 작품을 응모했다. 2개 영역, 6개 교과목의 출품작 수는 총 89건이었다.이번 대회의 최우수상은 6개 교과목 부문에서 평가 총점 1순위로 문화와예술 명작세미나 교과목 수강생 팀 경영학과 김수영, 경영학과 김지홍, 중어중문학과 임세은이 제출한 ‘부와 계급의 경계(『위대한 개츠비』의 공간적 상징성)’이 차지했다. 우수상과 장려상은 6개 교과목에서 순위별로 1편씩 차례로 선정하였으며, 총 16편을 시상하였다. 전체 수상 내용과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2024학년도 1학기 제13회 에세이 경진대회 수상자 시상 구분 교과목 신청 구분 성명 소속 제목 최우수상 문화와예술 명작세미나 팀 김수영 김지홍 임세은 경영학과 경영학과 중어중문학과 부와 계급의 경계 : 『위대한 개츠비』의 공간적 상징성 우수상 디지털시대의 글쓰기(자기표현) 개인 이윤지 영화영상학과 사랑하는 나무에게 우수상 디지털시대의 글쓰기(실용) 팀 곽승원 서예린 신학선 영화영상학과 영화영상학과 영화영상학과 서울의 중심에서 불교를 외치다 : 불교 박람회 개최를 통한 동국대학교 리브랜딩 우수상 디지털시대의 글쓰기(학업기초) 팀 김현지 이정원 이창호 국제통상학과 사회.언론정보학부 시스템반도체과학부 다문화가족지원정책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우수상 지혜와자비 명작세미나 팀 김희원 조성은 광고홍보학과 광고홍보학과 소설 『구운몽』의 욕망에 대한 서양 철학적 고찰 : 소크라테스 이론을 중심으로 우수상 문화와예술 명작세미나 팀 김영서 손광민 우수정 한서희 영어영문학부 연극학부 경찰행정학부 사회복지상담학과 이 時代의 청년 : 최승자의 시에 나타난 청년기의 보편적 경험과 특이성 우수상 존재와역사 명작세미나 팀 김희주 오은빈 이정은 최가영 사회.언론정보학부 사회.언론정보학부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가정교육과 현대 사회에서 ‘앎의 에로스’와 부재한 책동의 자세 : 언론과 수용자를 중심으로 우수상 경제와사회 명작세미나 팀 김영재 류다정 이유주 이윤기 현우 법학과 중어중문학과 융합보안학과 연극학부 식품산업관리학과 『감시와 처벌』 속 판옵티콘과 『소문의 벽』에 나타난 문학 창작의 관계 연구 우수상 자연과기술 명작세미나 팀 김소연 조범경 홍용호 식품생명공학과 식품생명공학과 의생명공학과 초자연 현상과 과학의 경계 : 풍수지리에 대한 과학적 관점의 재조명 장려상 디지털시대의 글쓰기(자기표현) 개인 이상훈 경제학과 내 얼굴에 주먹이 날아올지라도 장려상 디지털시대의 글쓰기(실용) 팀 도유정 신은희 이민서 이서원 국제통상학과 식품산업관리학과 경제학과 미술학부 방치하면 ‘흉물’ 개발하면 ‘명물’ : 폐도로가 생태공원으로, 폐터널이 와인동굴로 재탄생하다 장려상 디지털시대의 글쓰기(학업기초) 팀 김용안 김수아 장한별 임재승 정치행정학부 경찰행정학부 경찰행정학부 경제학과 스포츠 중계 산업 분석 : 0tt 도입을 중심으로 장려상 지혜와자비 명작세미나 팀 박민혁 조민 양준석 윤예진 한지민 경제학과 정치행정학부 체육교육과 연극학부 경영학과 불교적 관점에서 바라본 소형원자로의 한계와 대안 장려상 문화와예술 명작세미나 팀 김서진 김재향 한지현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위대한 개츠비』 속 자동차의 의미 : 여성 인물과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장려상 존재와역사 명작세미나 팀 김건후 김수현 배진혁 송은혜 약학과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정치행정학부 철학과 칸트의 공적 이성의 한계 : 사이비 종교와의 연관 속에서 장려상 경제와사회 명작세미나 팀 윤서린 이광현 이나연 이지현 정치행정학부 철학과 법학과 체육교육과 감시와 처벌의 관점에서 바라본 현대 정보사회 : 빅데이터와 알고리즘을 중심으로 - 장려상 자연과기술 명작세미나 팀 고예린 신주연 신혜지 영어통번역학과 경영학과 지리교육과 현대사회의 잠재적 위험 : 사회에 숨겨진 우생학적 사고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최우수상 30만원, 우수상 20만원, 장려상 1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다르마칼리지 : https://dharma.dongguk.edu